방송인 이휘재가 오는 16일 KBS 2TV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하며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합니다.
이휘재는 2022년 KBS '연중라이브' 종료와 함께 전속 계약이 만료되면서 자연스럽게 방송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이후 가족과 함께 캐나다에 머물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휘재 측 관계자는 "방송을 일부러 떠난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일이 줄어들면서 쉬게 된 것"이라며 "은퇴를 하겠다거나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힌 적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프로그램이 줄어드는 과정에서 전속 계약도 종료됐고, 이후 캐나다에 머물게 되면서 방송 활동이 자연스럽게 멈춘 상황"이라며 "섭외가 오면 원래 계속 활동할 생각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출연은 제작진의 섭외로 이뤄진 것으로,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뉴스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