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박시은 부부가 **2세 계획을 중단하게 된 심경**을 방송에서 처음으로 고백하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두 사람은 세 번의 임신과 유산을 겪은 뒤 “앞으로 엄청 외로울 수도 있다”, “다른 사람이랑 결혼했으면 좋은 가정을 누릴 수 있었을 텐데 미안하다”는 마음을 전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이번 내용은 2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 공개됐고, 진태현은 지난해 갑상선암 판정을 받은 뒤 수술 1년 만에 다시 병원을 찾는 모습도 함께 전해졌습니다. 두 사람은 2015년에 결혼했고, 2022년 임신 소식을 알렸지만 출산을 앞두고 유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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